이런저런이야기들2011. 6. 10. 12:48


95년 내가 16살때였는데.. =_=; 영화를 비디오로 본거같기도하고..

충격적이었고 소름끼칠지경으로 놀라울따름이었다.
주인공의 목소리는 남자와여자의목소리를 컴퓨터로 합성해서 표현했다고 기억한다.
주인공이 목소리를 위해 중요한그것(곧휴)를 거세 당하고.. 그의 존재감이라는것은 
오로지 목소리하나로 살아간다는것.. 우리나라로 따지면.. 서편제에서 주인공이 눈을 멀고 득음을 하는.. 동양적으로보면 "한"이 서린목소리일테지... 나도 폭포아래로 가서 득음해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월30일 리덕스 디렉터스컷을 포함해 다시한번 개봉한다하니까.. 예전이 감동을 함 다시 맛볼겸... 소개도한번해봅니다. 토렌트 ㄱㄱ.





울게 하소서

La scia chio pianga la du ra sor te

e che sor pi ri la li ler ta e che so spi ri

e la le ler ta

Il dual in frange queste ri r te

de miei mar tiri

sol per pie ta si

de miei mar tiri sol per pie ta

 

가혹한 운명과 자유의 탄식 가운데 울도록 나를 버려두오.

탄식, 자유의 탄식 가운데.

숙명은 나의 영혼을 영원한 고통 속에서 울게 하지만, 사랑하는 이여, 나를 버려두오.

자유의 탄식 가운데. 오직 자비로서 나의 번뇌를 부수고 슬픔이 사라지게 해주오.

오직 자비로서 나의 번뇌를#!J#!J#!J.

가혹한 운명과 자유의 탄식 가운데 울도록 나를 버려두오.

자유의 탄식 가운데#!J#!J#!J.

내 영혼의 고뇌를 부수고 안식을 주오.

탄식, 자유의 탄식 가운데.

 



줄거리


Posted by 잡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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