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15. 4. 7. 22:17

세월이 지나도 내가 죽기전에 밝혀질런지.. 잊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정말죄송합니다.. 힘없는 개인이 할수있는게 없어서..

민주국가에서 그 아이들 부모님들 정당하게 요구하는 사고원인조사 조차 국가에서 막고있어요


애들을 그냥 가슴에 묻으랍니다..

말이 됩니까..

울분을 토하고 화나서 눈물이 나지만..

죄송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꼭 . 꼭 잊지 않고 밝혀드리겠습니다... ....

시간나는대로 서울로 갑니다.. 힘없이 외치고 외치고 듣는 사람 단 한분이라도 있다면 밝혀달라고 도와달라고 외치겠습니다..




Posted by 잡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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